우리 아들 이발~
아들과 함께 머리 자르러 가는 길.   아들과 함께 손을 잡고 룰루랄라~~   미용실에서 머리 자르고 바나나 우유 한잔?   ...........   우렁차게 우네요 ^^;;   저는 아들 몸부림 치는걸 잡고 미용선생님은 한손으로 머리 잡고 한손으로 컷트하고 (아내는 뒤통수 잡고)   전쟁통이였습니다. ^^;;   그래도 이쁘게 잘 짤랐네요.   군..
일상이야기 2017.12.03 22:4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