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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이야기

책을 질렀다.

"디지니의 악당들"이라는 책을 질렀다.


과연 끝까지 다 읽을것인가... 잠들것인가?


악당의 시점에서 어쩌다 악당이 되었는지... 그런 책인거 같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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